'대군부인' 변우석 연기, 본방서 달라질까…"공감·서사에 집중"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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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변우석 연기, 본방서 달라질까…"공감·서사에 집중" (엑's 현장)[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4-06 15:35: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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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아이유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강남, 정민경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오는 변우석이 연기력 관련 의견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오후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 강남에서는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많은 취재진들이 모인 가운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 그리고 박준화 감독이 등장했다.

상반기 드라마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



극중 아이유는 신분만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을 맡았다. 변우석은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을 연기한다.

더욱이 변우석은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오른 뒤, 약 2년 만에 새로운 작품으로 복귀한다. 아이유 또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1인 2역을 맡아 활약한 이후 선보이는 차기작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만큼, 주연 아이유와 변우석은 웹예능 ‘핑계고’를 비롯해 각종 인터뷰와 화보를 통해 전방위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관련 질문에 아이유는 "요즘 홍보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는 만큼, 지금은 배우들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홍보를 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즐겁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려도 있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변우석의 연기를 둘러싸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 의견이 엇갈린 것.

변우석은 "감독님과 상의도 했고, 저도 연기적으로 잘 해보려고 했다. 이 작품 역시 최선을 다해서 캐릭터를 사람들이 봤을 때 공감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 왕의 서사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시청률과 관련한 질문에는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시청률이 잘 나오면 너무나 감사하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금) 디즈니+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청자들과도 만날 전망이다.

글로벌 시청자들을을 향해 박 감독은 "보여지는 모습은 한국적이지만, 내면에 있는 관계들은 글로벌적으로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저희와 함께 즐기면서 선입견 없이 드라마를 시청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금)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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