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가 2025년 집행부의 세입·세출 결산 등 전반에 결친 결산검사에 돌입했다.
오는 22일까지 시행하는 시 집행부의 결산검사는 재무재표,성과 보고서 등 결산 전반을 검검한다.
이를 위해 의회는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용근 회계사와 전직 행정복지국장 등 5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예산 편성 집행과 사업 추진 등 재정 운용이 효율적으로 이뤄졌는지를 살핀 후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분석해 의견서를 작성할 방침이다.
안정열 의장은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가치있게 쓰였는지 끝까지 책임을 가지고 살피고 건전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해 달라”고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의회는 제1차 정례회의를 통해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심사한 후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방침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