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정민이 라디오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조정민은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최근 결성된 6인조 프로젝트 ‘아묻따밴드’의 메인 건반으로 활약했다. 밴드 결성 이후 두 번째 출연으로, 음악성과 예능감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조정민은 안정적인 연주 실력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팀의 중심을 이끌었다. 메인 건반으로서 밴드 사운드의 축을 담당하는 동시에, 방송에서는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더 홍경민을 비롯해 전인혁, 김준현, 조영수 등 멤버들과의 호흡도 돋보였다. 멤버 간 유쾌한 케미가 더해지며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방송 관계자는 “조정민이 음악적 역량은 물론 팀 분위기를 이끄는 역할까지 해내며 핵심 멤버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아묻따밴드는 오는 5월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부산 공연은 5월 17일 오후 7시 KBS부산홀에서, 서울 공연은 5월 30일 오후 7시 30분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각각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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