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오는 9일까지 국회에서 '미래에서 온 투표' 아동공약 사진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전은 15개 시도에 사는 아동 2천400명이 지역 사회에서 겪은 불편함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개선 방안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전시는 ▲ 아동의 목소리가 담긴 '와글와글 목소리의 길' ▲ 캠페인 여정을 기록한 '공약이 탄생하는 집' ▲ 10대 분야별 정책을 제안하는 '들썩들썩 10대 아동공약 ▲ 아동 공약을 지지하는 '끄덕끄덕 공감 공간' 등 4개 영역으로 마련됐다.
초록우산은 투표권 없는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2017년부터 주요 선거 일정에 맞춰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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