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신흥연송학술재단과 대한치의학회는 제22회 연송치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조영단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를 선정하고 상패와 상금 1억원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에 이은 연송상 수상자로는 이원진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 치의학상은 박원서 연세대 치과대학 통합치의학과 교수가 이름을 올리며 각각 연구 지원비 5천만원을 받게 됐다.
신흥연송학술재단은 그간 치과계 발전을 위한 기금 조성과 후학 양성에 앞장서 왔다. 연송치의학상은 대한민국 치의학 발전과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학자에게 주는 국내 치의학계 최고의 학술상으로, 수상자는 최근 2년간 과학기술인용색인(SCIE)급 국제학술지에 논문 실적과 인용 지수 업적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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