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선업튀' 인기 부담? 관심 좋아…최선 다할 것&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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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선업튀' 인기 부담? 관심 좋아…최선 다할 것&qu...

이데일리 2026-04-06 14:58: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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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변우석이 tvN ‘선재 업고 뛰어’ 이후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변우석(사진=뉴스1)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는 MBC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이날 자리에는 박준화 감독,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이날 변우석은 tvN ‘선재 업고 뛰어’ 인기 이후 새 작품으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부담보다는 더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만큼 조금이라도 더 발전하고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심이 좋다”며 “부담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관심을 주시는 만큼 캐릭터를 잘 표현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부담보다는 배우를 하는 연기를 하면서 가져야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감정인 것 같다”고 남다른 자세를 보여줬다.

변우석은 왕족의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이안대군 이완을 연기한다. 그는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으로서 불꽃 같은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왔으나, 타고난 기품과 매력으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왕족’으로 손꼽히는 인물. 늘 자신을 숨기는 게 익숙했던 그는 계약결혼의 상대로 자신과 닮은 듯 다른 성희주를 만나면서 새로운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된다. 전작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설렘 가득한 로맨스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변우석이 이번에는 현대판 왕족으로 변신해, 차갑고도 뜨거운 왕자 이안대군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그려낼지 기대가 모인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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