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계훈 “‘계랄’ 플러팅 알아봐주셔서 감사, ‘킥랄’도 알려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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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계훈 “‘계랄’ 플러팅 알아봐주셔서 감사, ‘킥랄’도 알려졌으면”

스포츠동아 2026-04-06 14:4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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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킥플립(KickFlip)이 계훈이 ‘플러팅 장인’으로 유명해진 소감을 밝혔다.

킥플립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플러팅으로 많이들 알아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리더 계훈의 뚝심 있는 플러팅 ‘계랄(계훈 발랄)’은 이번 컴백에서 킥플립의 ‘킥랄’로 확장됐다. 계훈은 “‘계랄’ 콘셉트를 잡고 갔지만 내 플러팅은 어떻게 보면 나와 팀원들을 알리기 위해, 그룹을 대중에 각인시키기 위한 선택이었다. 그런 마음은 모든 멤버들이 다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킥랄’은 나로 인한 콘셉트가 아니라 모두가 가진 마음에서 시작된 콘셉트”라고 부연하며 “기쁘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킥랄’이 확장되어서 킥플립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설레면서도 거침없이 들이대는 사랑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신흥 ‘플러팅 장인’ 리더 계훈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킥플립 특유의 능청미를 담아낸 곡으로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스러운 컬러가 돋보인다.

신보 ‘My First Kick’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포함해 막내 동현이 작업한 선공개곡 ‘Twenty’, 동화와 동현이 멤버들의 이미지를 녹인 ‘Stup!d’(스튜피드),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돋보이는 ‘거꾸로’, 민제가 작곡에 참여한 ‘Scroll’(스크롤), 아이스하키를 모티브로 한 ‘Roar’(로어), 첫 여행의 설렘을 담은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실린다. 이번 앨범도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킥플립의 정체성을 오롯이 담아냈다.

한편,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오는 6일(월)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Mnet M2 컴백쇼, 8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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