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위반하지 않는 청렴은 내 마음의 따뜻한 근간을 굳게 만드는 천상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성경찰서(서장 이현중) 청문사관실이 청렴나무를 식재하고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행위를 근절하는 데 소매를 걷어 붙였다.
경찰서는 최근 이현중 서장과 경찰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선도그룹회 등 10여명은 서내 화단에서 청렴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나무를 심으며 청렴 실천을 다짐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약속했으며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확산을 통한 각종 의무위반을 예방에 뜻을 모았다.
이현중 서장은 “목련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원칙을 지키고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공직자의 자세와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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