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아이브 이서와 함께 2026 SS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무 살 이서의 첫 봄을 주제로 기획했다.
이서는 로버 젠 스니커즈를 착용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내추럴한 캐주얼룩부터 외출에 어울리는 코디까지 폭넓게 소화했다.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강조했다.
로버 젠은 슬릭 실루엣과 냉감 기능성 소재 브리즈테크를 적용한 신제품이다. 2월 선발매 기간 판매율 80%를 기록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이서와 함께 신학기 가방과 신발 중심의 활동을 이어간다. 기능성 슈즈 라인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이서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로 봄의 시작을 표현했다"며 "로버 젠이 많은 이들에게 설렘을 전하는 슈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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