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바라진 인성 감당+주급 10억 가능?...맨유, 비니시우스 영입 전쟁 뛰어든다! PL 빅클럽들+뮌헨+PSG와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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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바라진 인성 감당+주급 10억 가능?...맨유, 비니시우스 영입 전쟁 뛰어든다! PL 빅클럽들+뮌헨+PSG와 경쟁 예고

인터풋볼 2026-04-06 13: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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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유 엠파이어
사진=맨유 엠파이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부활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을 추진 중이다.

영국 '팀 토크'는 5일(이하 한국시간) "비니시우스는 프리미어리그 팀들과 접촉하고 있다. 맨유, 아스널,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이 비니시우스 영입 가능성을 평가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협상에 나섰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니시우스가 프리미어리그행을 노린다. 비니시우스는 플라멩구에서 레알로 온 후 계속 기회를 얻었고 빠른 속도와 뛰어난 드리블은 인상을 남다. 결정력 아쉬움이 있었다. 2021-22시즌을 기점으로 공격 포인트를 폭발적으로 쌓으면서 월드클래스 윙어로 발돋움했다. 2021-22시즌 스페인 라리가 35경기에서 17골 11도움을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3경기 4골 7도움을 올렸다. 세계 최고 윙어 반열에 올랐다. 

발롱도르까지 노리는 선수가 됐다. 2023-24시즌엔 라리가 26경기 15골 6도움, UCL 10경기에서 6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라리가 우승, UCL 우승을 이끌면서 발롱도르 후보로 언급됐다.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가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비니시우스는 지난 시즌에도 라리가 30경기 11골 10도움, UCL 12경기 8골 3도움을 올려 활약을 이어갔다. 이번 시즌도 라리가 29경기에 나와 11골 6도움, UCL 12경기 5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명실상부 월드클래스 윙어인데 팬보다 안티가 많다. 특히 올 시즌 더 많아졌다. 사비 알론소 감독과 불화 논란 중심에 섰고 각종 기행으로 비난을 받았다. 실력은 있지만 인성에는 문제가 있다고 평가되는 비니시우스는 레알과 재계약 합의를 하지 못하고 있다.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데 재계약을 못하면 레알은 이적료 회수를 위해 올여름 판매를 할 것이다.

비니시우스가 이적시장에 나오면 빅클럽들이 뛰어들 예정이다.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PSG)과 더불어 프리미어리그 강호들이 원한다. 맨유가 노리는 것이 눈에 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나고 온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 맨유는 부활에 성공했고 UCL 복귀가 임박했다. 새롭게 중심을 잡을 선수를 원하는데 비니시우스는 매력적이다.

비니시우스는 레알과 재계약 협상을 하면서 모든 조건 발동 시 주급 50만 파운드(약 9억 9,510만 원)를 제안했다고 알려졌다. 천문학적인 이적료와 더불어 높은 주급을 줘야 하는 건 부담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팀들도 제안을 할 예정이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금액은 더 오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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