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방서, 화재 초기 대응 유공 김포우체국 직원 2명 표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포소방서, 화재 초기 대응 유공 김포우체국 직원 2명 표창

경기일보 2026-04-06 13:26:35 신고

3줄요약
손용준 김포소방서장(가운데)이 이지성(오른쪽), 배시원 집배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포소방서 제공
손용준 김포소방서장(가운데)이 이지성(오른쪽), 배시원 집배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포소방서 제공

 

김포소방서(서장 손용준)는 김포우체국을 방문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 저감에 기여한 김포우체국 소속 직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각기 다른 화재 현장에서 침착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화재 확산 방지와 피해 저감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용준 서장은 김포우체국을 직접 방문해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먼저, 이지성 집배원은 올 2월 택배 분류 작업 중 상자에서 발생한 연기를 발견하고 해당 상자를 신속히 분리해 화재 확산을 예방했다.

 

배시원 집배원은 3월 우편물 배송 중 검은 연기와 불꽃을 목격하고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수도 호스를 활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소방서는 이번 표창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시민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신고와 신속한 대처가 지역 안전 확보에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손용준 서장은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더 큰 피해를 막아주신 김포우체국 이지성·배시원 집배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