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KIA 타이거즈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2028시즌까지 연장했다.
금호타이어는 4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조인식을 열고 향후 3년간 협력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정규시즌 전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를 부착하고 출전한다.
브랜드 노출은 홈·원정 144경기를 비롯해 구단 공식 채널,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대된다. 금호타이어는 KIA 타이거즈의 높은 인지도와 팬층을 기반으로 스포츠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2022년 파트너십 재개 이후 협업을 이어왔으며, 이번 연장을 통해 스포츠 기반 브랜드 전략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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