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미디어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 일본 상륙…숏챠 통해 4월 8일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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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디어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 일본 상륙…숏챠 통해 4월 8일 서비스 시작

문화저널코리아 2026-04-06 12:2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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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눈부신 그녀의 비밀이' ⓒ 코코미디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코코미디어(대표 노경호)가 제작한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이 4월 8일부터 숏드라마 플랫폼 숏챠(SHORTCHA)를 통해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다. 숏챠는 왓챠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으로, 한국·일본·미국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다.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위장결혼으로 시작된 계약 관계가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린 78부작 감성 로맨스 숏드라마다. 어린 시절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15년 만에 재회해 위장결혼이라는 계약으로 다시 엮이면서, 서로를 향한 진심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안유정이 주인공 '장유나' 역을, 차유현이 성공한 CEO '이서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으며, 두 배우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시작했다.

 

작품은 지난 1월 글로벌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Box) ▲넷숏(NetShot) ▲릴숏(ReelShort)을 통해 전편이 동시 공개됐다. 이후 신작 인기 랭킹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드라마박스에서는 누적 210만 클릭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후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왓챠 ▲숏챠를 통해 서비스를 확장하며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코코미디어는 노경호 대표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쌓은 약 10년간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숏폼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코코미디어의 첫 한국판 숏드라마다. 제작·기획·투자를 코코미디어가 주도하고, 케이플러스와 캐스팅 협력을 통해 완성했다.

 

노경호 코코미디어 대표는 "글로벌 플랫폼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까지 유통을 확장하게 됐다"라며, "일본 시청자들에게 한국형 숏드라마의 감성을 더 넓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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