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뒤늦은 결혼식 7개월 만에 둘째 임신 '겹경사'…"9월 출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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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뒤늦은 결혼식 7개월 만에 둘째 임신 '겹경사'…"9월 출산"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4-06 11: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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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지 7개월 만에 겹경사를 맞았다.

이유영은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시 또 봄날~~ 얼마 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벚꽃 나무 앞에서 기념 사진을 남겼다. 스커트 위로 볼록하게 드러난 D라인에서 안정기에 접어든 임산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유영의 깜짝 임신 고백 직후 소속사의 공식 입장도 전해졌다. 5일 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유영이 둘째 임신을 한 것이 맞다.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유영은 "이제서야 올려보는 나의 한복 사진과 우리 아가 돌 무렵의 아름다운 기록들"이는 멘트와 함께 지난해 8월 첫돌을 맞은 딸과 함께한 돌잔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영은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통해 2년 동안 교제해온 비연예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예정일보다 조금 빠른 8월 말 첫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SNS를 통해 자신을 닮은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해온 이유영은 출산 약 1년이 된 지난해 9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유영은 "저희는 이미 부부로서 한 가정을 이루고 함께 걸어온 시간을 통해 사랑과 믿음을 키워왔습니다. 이제 가족과 친지를 모시고 그 서약을 정식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꽃보다 아름답게, 햇살보다 따뜻하게 살 수 있도록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청첩장 문구를 공개했으며, 딸을 비롯해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예식을 마쳤다. 



결혼식 이후 약 3개월 만에 둘째를 임신한 이유영은 오는 9월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

둘째 소식으로 겹경사를 맞은 이유영은 한층 더 깊어진 행복 속에서 또 한 번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배우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두 아이의 엄마로서 써 내려갈 행복한 미래에 많은 관심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89년 생인 이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영화 '간신', '당신자신과 당신의것', '나를 기억해', '집 이야기', '디바', '간호중', '세기말의 사랑', '소방관' 등과 드라마 '터널', '미치겠다, 너땜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프로보노'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이유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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