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경혜볼래’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경혜가 직접 사용한 탈모 케어 제품의 비포 앤 애프터를 공개하며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
5일 공개된 박경혜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여러분을 위해 내돈내산으로 두 달 써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경혜는 자신이 직접 구매한 탈모 케어 제품 사용 경험을 공개했다.
박경혜는 제품 소개에 앞서 “2025년 12월 탈모 치료 경험이 있다”라며 “1년 정도 치료를 받았고 탈모 방지 샴푸도 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동생이 정수리가 비어 보인다고 하더라. 그러던 중 후기가 좋은 제품을 알게 돼 한 달 동안 써보고 얼마나 자랐는지 확인해보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박경혜는 직접 비포 앤 애프터를 공개했다. 한 달 만에 자라난 잔머리가 눈에 띄게 드러나며 놀라움을 안겼다. 박경혜는 “한 달 썼는데 이 정도면 성공한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주변 반응도 전했다. 박경혜는 다니는 숍에서도 머리카락이 자란 걸 알아봤다고 말하며 달라진 변화를 언급했다.
결국 박경혜는 두 달 동안 해당 제품을 꾸준히 사용한 뒤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원래부터 내 정수리를 알고 있던 분들은 다 구매했다”라고 말하며 추천까지 했다고 전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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