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오늘의집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봄 시즌 패브릭 팝업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던 오늘의집 단독 패브릭 브랜드 세 곳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공개한다. 오늘의집 layer, 토노브, 드파인 세 브랜드가 참여한다.
최근 홈 인테리어 시장에서 패브릭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을 맞아 커튼, 쿠션커버, 침구 등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오늘의집은 고객이 인기 브랜드 제품을 직접 보고 만지며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마련했다.
오늘의집 layer는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패브릭을 제안한다. basic, refine, studio 세 가지 라인으로 실용성과 완성도를 갖춘 제품을 선보인다. 토노브는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패브릭 아이템을 준비했다. 드파인은 엄선한 원단과 차분한 디자인의 러그를 중심으로 공간에 아늑함을 더한다. 방문객은 세 브랜드의 다양한 패브릭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팝업 기간 방문객 전원(일 50명 한정)에게 최대 6만원 상당의 리빙 아이템이 담긴 캡슐 뽑기 1회권을 제공한다. 상품 구매 후 오늘의집 북촌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거나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올리면 캡슐 뽑기 기회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패브릭은 공간을 쉽게 바꾸는 아이템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질감이나 색감을 전달하기 어렵다"며 "이번 팝업이 세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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