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올해 읽고 쓰는 법이 서투른 도민 31만명 대상으로 성인문해교육을 한다고 6일 밝혔다.
도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뽑혀 확보한 국비 2억6천600만원에 지방비 10억7천500만원을 보탠 13억4천100만원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문해교육을 한다.
도내 18개 시군에 있는 27개 문해교육기관이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중학교 미만 학력인 도민 약 31만명에게 읽기·쓰기·셈하기 등을 가르치면서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법, 금융교육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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