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쿠첸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골든 밥솥' 바이럴 영상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시니어 인플루언서 김종구와 개그맨 정찬민이 부자로 출연해 세대 차이를 코믹하게 그렸다.
영상은 강의 형식으로 구성했다. 아버지는 원하는 선물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들은 반대로 밥솥 선물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두 사람의 현실적인 연기와 상황 설정이 웃음을 유발한다.
'골든 밥솥'은 중장년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글씨 크기를 기존보다 1.5배 키워 메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자주 쓰는 6가지 메뉴를 다이렉트 터치로 선택할 수 있다. 음성 안내와 반복 알림 기능도 적용했다.
이번 바이럴 영상은 총 5편으로 제작했다. 4월 중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쿠첸 관계자는 "가족 간 선물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 콘텐츠로 공감과 재미를 전하고 싶었다"며 "조작이 간편한 '골든 밥솥'으로 어버이날 부모님께 마음을 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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