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남편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6일 공개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선공개 영상에는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의 아침 모습이 담겼다. 결혼 3개월 차 부부답게 두 사람은 일어나자마자 뽀뽀를 나누고 손을 잡고 거실로 나오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에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는 2월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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