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에 동참하고 황사에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임직원들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새활용 화분에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팻말을 제작해 울산 지역 어르신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권명호 사장은 “식목일을 맞아 ‘에너지 혁신을 선도하는 친환경에너지 기업’이라는 역할과 책임을 지역사회와 다시 되새기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