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GMC가 부산 해운대에 신규 전시장을 열었다.
전시장은 약 330㎡ 규모로 최대 6대를 전시할 수 있고,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비롯해 GMC 캐니언, 아카디아 등 주요 모델을 선보인다. 상담 공간과 시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구매 전 체험 기회를 강화했다.
통합 브랜드 CI를 적용한 전시장은 각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자일자동차의 자회사 YA 오토가 운영을 맡는다. 특히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구매부터 애프터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통합 경험을 제공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부산 전시장은 향후 네트워크 확장의 기준이 될 것”이라며 “허머 EV 등 신차 투입과 함께 영남권 판매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캐딜락·GMC는 상반기 중 수도권 추가 전시장 개설을 통해 전국 세일즈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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