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한나연 기자 | BS한양은 지난 3일 문을 연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한 3일간 총 1만8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6일 밝혔다.
BS한양에 따르면 견본주택 현장은 아침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 줄이 형성됐으며, 단지 모형도와 유니트를 살펴보는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었다는 설명이다.
방문객 층은 20~30대 신혼부부부터 40~50대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찾았으며, 김포뿐 아니라 서울 마곡, 강서, 양천 등 서부권과 인천, 부천 등 인접 지역 수요의 발길도 이어졌다.
청약 일정은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4월21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5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63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509가구, 105㎡ 130가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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