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삼성증권이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종합(우대혜택 비대면)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만5000명에게는 국내 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2만 원의 투자지원금이 지급된다. 해당 지원금은 지급일 기준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회수된다.
이와 함께 삼성증권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위한 국내 주식 거래수수료 우대 이벤트도 병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중 개설된 계좌에 대해 3개월간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낮춰 적용하며, ETF·ETN 및 K-OTC 시장 거래에도 우대 수수료가 제공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해당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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