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성백 기자]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4일 전남 청년 스타트업팀과 '전남 스타트업 팩토리(JSF) 구축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6일 강성휘 예비후보에 따르면 선거사무소를 찾은 전남 청년 스타트업팀은 지역 창업 구조의 한계를 지적하며 '생산형 창업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강성휘 예비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창업이 곧 일자리와 소득이 되는 도시로 바꾸겠다"고 청년 창업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다.
전남 스타트업팀은 "실질적인 창업 생태계 전환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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