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금융·경제 학회 동아리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국 대학교·학부 소속 또는 연합 형태의 금융 관련 학회 및 동아리 가운데 설립 2년 이상, 최소 활동 인원 20명 이상인 단체가 대상이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단체 대표자 1인이 공식 QR 코드나 구글 폼 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등록 단체 소속 학생이 향후 한국투자증권 신입 사원 지원 시 서류 전형 단계에서 가점을 부여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실무 역량이 검증된 예비 금융인을 발굴하는 한편,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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