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하지원·나나, 달라진 분위기 포착...'클라이맥스' 판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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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나나, 달라진 분위기 포착...'클라이맥스' 판 바뀐다

뉴스컬처 2026-04-06 09:3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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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사진=ENA
'클라이맥스'. 사진=ENA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선택'의 결과가 되돌릴 수 없는 방향으로 향한다.

중반부를 넘어선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더욱 치열해진 전개를 예고했다. 6일 방송되는 7화에서는 박재상(이가섭) 사망 이후 변한 여론과 수사 상황 속에서 방태섭(주지훈)이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는 과정이 담긴다.

기존의 자금줄이 막힌 상황에서 다른 세력을 향한 접촉이 이어지고, 이를 둘러싼 이해관계가 빠르게 재편된다. 동시에 추상아(하지원)도 작품과 커리어를 둘러싼 현실적인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또 다른 국면을 맞는다. 각자의 방식으로 돌파를 시도하는 인물들의 움직임이 교차하며, 본격적인 충돌의 전조를 형성한다.

'클라이맥스'. 사진=ENA
'클라이맥스'. 사진=ENA

이와 함께 물에 젖은 채 긴장된 표정으로 서 있는 방태섭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조용한 식사 자리에서 이양미(차주영)를 기다리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는 추상아의 모습도 보인다. 또한 선거 사무실에서 팔짱을 낀 채 생각에 잠긴 추상아의 모습이,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예고한다.

선거 유세 현장에서 연설에 나선 방태섭의 모습은 그의 정치적 행보가 본격화됐음을 드러낸다. 화려한 조명 아래 여유로운 표정으로 서 있는 황정원(나나)의 모습은 또 다른 변수가 등장했음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추상아를 마주한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이양미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인물 간 관계의 변화와 충돌을 예고한다.

방송이 거듭될수록 강한 사건과 빠른 전개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클라이맥스' 7화는 판의 재편과 함께 이후 전개를 좌우할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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