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9기 정숙이 영철과 결혼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29기 정숙은 5일 자신의 계정에 "둘 다 씻지도 않고 잠들어서 늦잠 자다가 후다닥 준비해서 밥 먹으러 왔어요"라며 결혼식 다음날의 일상을 공개했다.
정숙은 "결혼하고 첫날. 결혼식 하니까 진짜 이제 결혼했구나가 실감이 나요"라며 "둘이 하루 종일 데이트했는데 너무너무 재밌어요. 대구에서만 놀았는데 이렇게 재밌으면 우짜죠....???"라고 행복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29기 영철과 정숙은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만났다.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29기 정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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