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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지난 3일 KIA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올해 정규시즌 모든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게 된다. 또한 KIA 타이거즈 홈 및 원정 144개 경기를 비롯해 구단 홈페이지 및 유튜브,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경로로 관중들을 만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대회 및 구단 후원을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특히 2022년 4년 만에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며 KIA 타이거즈의 두터운 팬층과 높은 관심도를 기반으로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해왔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최고 명문 구단인 KIA 타이거즈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대회 및 구단 후원을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스포츠 구단 및 대회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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