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여사장, 불륜남 후보만 5명…“같이 잤다” 글 충격 (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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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여사장, 불륜남 후보만 5명…“같이 잤다” 글 충격 (탐비)

스포츠동아 2026-04-06 08:56: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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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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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불륜남 후보만 5명에 달하는 모텔 여사장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는 남편의 의뢰를 바탕으로 한 사건이 그려진다.

의뢰인은 첫사랑이었던 아내와 결혼 후 지방의 작은 모텔을 인수했지만, 교사라는 직업 특성상 직접 운영에 나서지 못해 아내에게 모든 일을 맡겼다. 이후 “남자 손님이 유독 많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여기에 온라인 후기에는 “사장님 몸매 때문에 잠을 못 잤다”, “여사장과 잤다”는 글까지 올라오며 논란이 커진다. 결정적으로 아이를 간절히 원해 시험관 시술을 이어오던 아내의 가방에서 피임약이 발견되면서 의심은 확신으로 굳어진다.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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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단이 본격 조사에 나서면서 상황은 더 복잡해진다. 모텔을 드나드는 남성들 가운데 단순 손님으로 보기 어려운 인물들이 포착되고, 불륜남 후보는 무려 5명으로 좁혀진다.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는 남자부터, 잦은 컴플레인으로 방을 드나드는 남자, 돈을 내지 않고도 머무는 남자까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얽힌 인물들이 드러난다.

결국 밝혀진 진실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다. 이를 지켜보던 유인나는 “이제 아무도 못 믿겠다”고 말하고, 김풍 역시 “이 정도면 뭐가 씌인 수준”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일일 탐정으로 출연해 활력을 더한다. 그는 “유혹적인 사람이라면 결혼을 안 할 것 같다”며 솔직한 연애관을 밝힌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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