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쿠팡플레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쿠팡플레이의 간판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8이 두 번째 호스트 고아성의 파격적인 변신과 함께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4일 공개된 2화에서 고아성은 등장부터 남다른 기세를 뽐냈다. 화려한 드레스 자태로 무대에 오른 그녀는 “오늘 제 대표작을 ‘울라불라 블루짱’에서 ‘SNL 코리아’로 바꿔보겠다”는 파격 선언으로 현장의 열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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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크루들과 기존 코너들의 조화도 빛났다. 안주미, 이아라, 정창환, 정희수 등 신입 4인방은 ‘스마일 클리닉’에서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었고, ‘위켄드 업데이트’의 새 리포터 안주미는 AI에 의존하는 ‘젠지 기자’ 캐릭터로 앵커 안영미의 뒷목을 잡게 하며 차세대 스타 탄생을 알렸다. 현대인의 자극 추구를 풍자한 ‘도파민카페’ 역시 독한 유머 코드로 큰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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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화 만에 대한민국 화제의 중심에 선 ‘SNL 코리아’ 시즌 8은 오는 4월 11일(토) 저녁 8시, 배우 송지효가 호스트로 나서는 3화를 공개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현장 방청은 쿠팡플레이 내 ‘쿠플클럽’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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