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중비책은 이번 코스모프로프를 통해 유럽내 유통채널 확대에 나선단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말 슬로바키아·헝가리·체코 등 중부 유럽 3개국 온라인 채널에 입점한 궁중비책은 영국·이탈리아·독일·프랑스·스페인 등 5개국의 아마존에도 들어가는 등 현지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 있다. 이번 코스모프로프에서도 현지 바이어들과 만나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장 전시 부스는 백자 항아리와 연꽃 모양 조명 등 한국 전통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왕실 아기의 목욕 비법’에서 출발한 브랜드 스토리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참가를 통해 궁중비책에 대한 유럽 시장의 관심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글로벌 인증을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차별화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