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일”…심권호, 완전히 바뀐 얼굴 ‘충격’ (조선의 사랑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게 무슨 일”…심권호, 완전히 바뀐 얼굴 ‘충격’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동아 2026-04-06 08:03:41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 ‘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6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간암 초기 진단 소식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던 심권호의 근황이 공개된다. 영상 속 심권호는 미용실에서 포착됐고, 이를 VCR로 지켜보던 출연진은 그의 변화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황보라는 “얼굴이 너무 좋아지신 것 같다. 턱만 봐도 피부 톤이 달라지셨다. 이게 무슨 일이냐”며 달라진 분위기를 단번에 알아챘고, 강수지 역시 “다른 사람 같다”며 공감했다. 다만 당시 화면에는 머리 손질 중인 심권호의 턱선 일부만 드러난 상태였다. 이에 최성국은 “여자분들은 저만큼만 봐도 아느냐”며 의문을 드러냈다.

이후 심권호의 안색을 두고 여성 MC들의 ‘분석’이 이어졌다. 최성국은 “아직 턱밖에 안 나왔잖느냐”며 고개를 갸우뚱했고, 김국진도 “지금 얼굴만 가렸는데, 얼굴이 좋아졌다고?”라며 당황스러워했다. 그러나 황보라는 “목만 봐도 안다”며 물러서지 않았고, 심권호의 혈색이 확연히 좋아졌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심권호는 “오늘은 힐링하러 제주도 간다. 어떤 놈(?) 만나러 간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겨 궁금증을 더했다. 그가 제주도에서 만난 ‘수상한 거인’의 정체와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심권호의 힐링 여행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심권호의 근황과 제주도 힐링 여정은 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