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6일 강원지역은 낮까지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12∼15도, 산지(대관령·태백) 11도, 동해안 15∼17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며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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