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6일 대구·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대구 9.7도, 구미 11.1도, 포항 12.1도, 영천 7.1도, 안동 9.6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
오후(12∼18시)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이 동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이날 내리는 비에는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도 있어,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하다.
밤부터는 울릉도·독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점차 강해져 순간풍속 시속 70㎞(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강풍 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이날 동해 남부 북쪽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항해 및 조업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다.
sunhyung@yna.co.kr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