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츠 감독 "김혜성과 로하스가 유격수 번갈아 가며 맡을듯"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프로야구(MLB) 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메이저리그로 복귀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은 5일(현지시간) 부상 중인 유격수 무키 베츠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는 한편 현재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 있는 김혜성을 콜업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베츠가 복귀할 때까지 김혜성과 미겔 로하스가 번갈아 가며 유격수를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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