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둔 6일 인천을 찾아 지역 현안과 공약 사항을 점검한다.
장 대표 등 당 지도부는 6일 오전 인천 남동구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 인천시당위원장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인천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인천 지역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할 전망이다.
이어 '천원주택' 현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이 사업을 서울·경기 지역으로 확대할 방안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
'천원주택'은 인천 지역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하루 임대료 1천원(월 3만원)의 전세임대주택으로, 국민의힘 소속인 유정복 인천시장이 시정 성과로 강조하고 있는 사업이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앞으로도 지선을 겨냥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면서 당 차원의 지방선거 2·3호 공약을 잇달아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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