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일 수원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를 앞둔 민생행보를 이어간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현장 최고위를 주재한 뒤 수원 못골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추미애 예비후보, 한준호 예비후보 등도 참석한다.
정 대표는 지난 2월부터 '지선 압승'을 목표로 전국 곳곳을 누비는 현장 행보를 이어왔다. 전날에는 광주 동구 남동 5·18 기념성당에서 부활절 미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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