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도지사 경선에 나선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선 첫날부터 민생 현장 행보에 나섰다.
박 후보는 4일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아산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기 회복 의지를 강조했다.
정청래 대표는 “신속한 추경 통과로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자금이 돌고 소비가 살아나는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 역시 “이재명 정부의 민생 추경이 충남 골목골목 경제를 살릴 것”이라며 “현장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박 후보는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AI 전환(AX 산업) ▲문화 기반 야간경제 활성화 등 ‘추경 3대 핵심사업’을 제안하며 당 지도부에 예산 반영을 공식 요청했다.
박 후보는 “충남 경제를 살릴 책임 있는 추진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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