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뿌시영’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시영이 새로 이사한 송도 집을 공개하며 자신만의 취향과 가족의 온기를 담은 일상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시영’s 뉴 하우스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시영은 새집 곳곳을 소개하며 직접 꾸민 공간들을 하나씩 보여줬다.
이시영이 가장 공을 들인 공간은 아들 방이었다. 그는 “제일 신경을 많이 쓴 공간은 이안이 방”이라고 말하며 방을 공개했다. 아이의 취향과 생활 패턴을 고려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실용적인 배치가 돋보였다.
특히 거실과 부엌은 이번 집 공개의 중심 공간이었다. 모던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거실과 효율적인 수납, 조리 동선을 고려한 부엌이 시선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공간이 이시영의 취향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시영은 이번 영상을 통해 새집에서의 일상과 함께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현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전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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