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마크롱 대통령이 전지현·싸이 등 K-스타들과 한자리에 모인 인증샷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방한 기간 중 만난 한국 스타들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문화계 인사들과 함께한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전지현, 전종서, 노상현과 가수 싸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등이 마크롱 대통령 부부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보기 드문 조합의 톱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눈길을 끌었다.
마크롱 SNS 캡처
배우 전종서도 SNS에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공유하며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만남은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진행된 방한 일정 중 마련된 문화계 만찬 자리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2일 한국을 방문해 1박 2일간 정상회담과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브리지트 여사를 위해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지드래곤의 사인 CD를 선물하며 환대를 더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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