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은 상춘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보며 봄날씨를 즐기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올해 벚꽃축제는 ‘馬(마)시멜로’라는 이름으로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야간 경관을 중심으로 야외웨딩 콘셉트의 쉼터 및 드론쇼, 승마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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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은 상춘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보며 봄날씨를 즐기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올해 벚꽃축제는 ‘馬(마)시멜로’라는 이름으로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야간 경관을 중심으로 야외웨딩 콘셉트의 쉼터 및 드론쇼, 승마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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