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티파니♥변요한 결혼 말렸다 "울면서 못 보낸다고"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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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티파니♥변요한 결혼 말렸다 "울면서 못 보낸다고" (냉부해)

엑스포츠뉴스 2026-04-05 21:4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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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 서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 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변요한과 법적 부부가 된 '품절녀' 티파니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냉부해' 멤버들은 티파니의 결혼을 축하하며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선남선녀다", "티파니가 새댁이 됐다", "유부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티파니는 "품절녀라고 해달라"라고 요청했고, "뭐가 다르냐"는 효연의 물음에 "그래도 소녀시대 앞날을 생각하면"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소식 듣고 놀랐나"는 질문에 효연은 "정말 깜짝 놀랐다. 특히 티파니는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진짜 일에 진심이고, 일과 사랑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느낌이었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에 티파니는 "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난 거다"라며 달달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김성주는 "결혼을 말리는 사람도 있었냐"고 물었고, 티파니는 "역시 막내다. 눈물을 흘리면서 '언니 난 못 보내' 하더라"라며 서현의 반대를 언급했다.

티파니는 "제가 (서현이를) 달래주면서 '나 37살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그는 결혼식 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전했다. 티파니는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매일매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법적 부부부터 먼저 하자고 했다"고 답해 달달함을 또 한 번 실감케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티파니, JT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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