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신승훈이 가발설에 대해 해명했다.
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출연했다.
노래를 부르며 등장한 신승훈에 신동엽은 "다른 쪽도 냉동인데 성대도 냉동"이라며 감탄했다.
이에 서장훈도 "또 다른 별명이 냉동 인간이다. 그리고 루머가 또 있는데, 가발을 쓴다는 루머다. 헤어 스타일이 달라지지 않는다던데"라며 신승훈의 '가발설'에 대해 물었다.
이후 공개된 사진을 보며 신승훈은 "진짜 활동 내내 머리가 똑같다"고 말하면서도, "잘 봐라. 머리 가닥 수가 다르다"고 해명했다.
신동엽이 "다른 스타일을 시도해보려는 생각은 없었냐"고 묻자 신승훈은 "8집때 바람머리를 한 적이 있는데 팬들이 하지말라고 해서 포기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은 이에 "진짜 냉동 인간이다. 30년 전부터 얼굴이 바뀌지 않는다"며 재차 감탄했다.
한편, 서장훈은 "미우새 제작진이 말하길 불변의 1순위가 신승훈이다. 섭외만 9번을 했다. 신승훈의 삶을 궁금해 하는 것이다"라며 섭외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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