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티파니는 혼인신고만 먼저 한 이유에 대해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매일매일 하루하루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는 법적부부부터 먼저 했다”고 말했다.
안정환이 “빨리 함께 같이 있고 싶어서”라고 되묻자, 티파니는 “네”라고 답했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당시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 측은 “티파니와 변요한이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면서 “(결혼식은) 현재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다.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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