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변요한과 예능 ‘에드워드 리의 컨츄리쿡’을 출연한 에드워드리는 “같이 촬영했을 때 너무 행복했다. 너무 친절하고 많이 친해졌다”고 미담을 전했다.
그러나 이내 그는 “요즘에는 바빠서 저한테 연락 안해줘요”라며 “내가 괜히 정들었다”며 서운함을 표했다.
이에 놀란 표정을 지은 티파니는 “너무 셰프님 말씀 많이 한다. 너무너무 좋아한다”고 변요한을 대변했다. 에드워드 리는 마음이 풀린 듯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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