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민준이 자신의 아내이자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의 친누나 권다미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김민준이 게스트로 등장해 허영만과 고성 밥상을 찾으러 떠났다.
이날 허영만은 김민준의 남다른 패션센스를 칭찬하며 "아기 엄마가 패션 쪽 일을 한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권다미를 언급했다.
이에 김민준은 "(아내가) 패션 쪽 일을 했었다. 우연히 친한 친구의 집에 갔는데 아내의 친한 친구도 그 근처였더라. 그렇게 자연스레 만남을 가지게 됐다. 연애도 거의 몇 달 안 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2019년, 연애 4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하게 된 김민준은 권다미에 대해 "갈수록 제가 몰랐던 캐릭터가 있더라"고 솔직히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허영만은 "자꾸 생긴다. 더 생긴다"고 공감했고, 김민준은 "남자 아이의 엄마라는 캐릭터가 되게 강렬하더라"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TV조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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