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윤서 예비남편 류시원 닮은꼴 사랑 듬뿍…대접 남달라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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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윤서 예비남편 류시원 닮은꼴 사랑 듬뿍…대접 남달라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동아 2026-04-05 19: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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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남편과 친정을 방문한다.

6일(월)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청도 대표 노처녀’였던 한윤서가 예비 남편과 함께 부모님 댁으로 출격한다.

41년 동안 장모 되는 것이 꿈이었던 한윤서의 어머니는 과거 ‘X차 컬렉터’로 불렸던 딸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진 상황. 지난 방송에서도 딸의 갑작스러운 결혼 선언을 믿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선공개된 영상에서 한윤서는 35가지에 달하는 이상형 리스트를 만족시킨 ‘에겐남’ 예비 남편을 앞세우고 부모님 댁을 찾았다. 마침내 ‘실존하는 예비 사위’를 본 한윤서의 어머니는 곧바로 ‘사위 사랑’ 모드에 돌입했다. 갈비찜, 삼계탕, 문어숙회 등 최고급 한정식집 수준의 메인급 요리를 선보였다.

외모부터 개그 재능까지 딸과 똑 닮은 한윤서 어머니는 ‘노처녀 한윤서 시집보내기’를 온 가족 평생 숙원 사업으로 삼아왔다고. 온몸을 내던질 각오로 차려낸 ‘사위 내리사랑 수랏상’은 그 시작을 장식했다.

과연 수많은 ‘가짜 사위’들을 뒤로 하고 41년 만에 귀하게 모신 진짜 예비 사위는 이 가족에 무사히 편입될까.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4월 6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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