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이가 화려한 카메라 조명을 잠시 뒤로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이는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모델 차수민과 함께한 다정한 카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러닝으로 다져진 건강미" 유이·차수민, 화장기 없는 얼굴로 뽐낸 무결점 미모
유이가 언급한 "러너스 하이 크루장님"은 다름 아닌 모델 차수민이다. 두 사람은 여성 러닝 크루에서 함께 땀 흘리며 다져온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의 모습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내며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나도 껴줘" 지인들도 탐내는 특급 친분...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의 소탈한 일상
차수민은 게시글에 직접 "큰일났어 나 너무 튼튼해"라는 유쾌한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각별한 케미를 증명했다.
이에 지인들은 "나도 저 자리에 껴달라"거나 "두 사람 너무 귀엽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SNS상에서는 "유이가 배우로 전향한 뒤 더 편안해 보이는 것 같아 보기 좋다"는 여론이 형성되었으며, "역시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의 피부는 다르다"는 감탄도 잇따랐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던 유이는 현재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이자 건강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무대 위의 모습보다 건강한 일상을 즐기는 그의 모습은 동시대 여성들에게 새로운 롤모델로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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