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민팃이 중고폰 추가 보상 이벤트를 2주 연장한다.
민팃은 중고폰을 판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5만원의 추가 보상 혜택을 제공하는 '민팃 올 보상' 캠페인을 19일까지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로 휴대폰 교체 수요가 늘어난 점을 반영했다.
고객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이벤트 기간 내 중고폰을 판매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 공공기관, 통신대리점에 설치된 민팃ATM이나 자택에서 중고폰을 판매하는 '민팃 홈'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기종별 추가 보상 금액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팃은 고객의 휴대폰 교체 주기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합리적인 단말기 교체와 안전한 중고폰 판매, 자원 순환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민팃 관계자는 "시장 변화에 맞는 이벤트와 고객 편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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