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아이스크림에듀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도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의 6번째 책 '발명이 궁금해'를 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책은 인류의 삶을 바꾼 발명과 기술의 탄생 과정을 만화로 풀어낸다. 시리즈 마지막 권으로 앞서 다룬 과학과 수학 원리가 실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됐는지 보여준다.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햄스터 조수 '햄릿'이 발명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어린이들은 일상에서 쓰는 물건의 발명 원리와 배경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책은 ▲멋진 아이디어 ▲이동과 교통 ▲기계와 도구 ▲연결 ▲생활과 건강 등 다섯 장으로 구성됐다. 인류 역사와 현대 생활에서 만나는 다양한 발명 사례를 다룬다.
각 발명품에 담긴 과학 원리와 기술 발전 과정도 함께 설명한다. 에너지 문제, 플라스틱 등 현대 사회의 고민도 다룬다.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공학 개념까지 연결한다.
정재승 KAIST 교수는 추천사에서 "모든 물건에는 질문과 실험, 실패와 도전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이번 책은 다양한 기술 원리를 명쾌한 삽화로 쉽게 설명한다"며 "어린이들이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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